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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다현 감독 '봄뜻'.mp4_20231013_174811_edited.j

​<봄뜻: 봄이오는기운>(202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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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출/각본: 이다현

주제:

세상에 당연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.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어버린 것이다.

기획 의도:

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펜데믹 상황으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학교의 등교가 무기한 연기되고, 사람들 간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 등 각종 변화를 겪으며 당연하다고 여겨왔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.
“봄” 또한 그렇다. 눈을 뜨면 볼 수 있고, 계절의 “봄” 또한 매년 찾아오기에 우리는 소중함을 잊기 쉽다. “우리는 당연함과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은 것 아닐까?”라는 말을 이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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